루씬은 수학의 정석과 같은 것이어서...
눈으로 읽을때는 이해하기 쉽고 다 할수(풀수) 있을것 같으면서도 막상 타이핑을 하려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.

정석을 읽고 손으로 직접 풀어보고 또 풀어봐야 몸에 베이듯이

루씬 인 액션을 읽고, 외우고 그리고 자신의 손으로 코딩하고 또 돌려봐야 그 깊이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.

책을 달달 외우고 수 번을 테스트 한 후에야 이제 과락은 면하겠구나 하는 느낌이리라...

그 후에는 로레벨의 무지막지함이 숨어 있으니...

여전히 더그 커팅과 루씬을 계속 발전시켜준 해외의 루씬 커뮤니티에 감사한다.

--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이 블로그가 검색되고.. 허허 네이버가 정신차리고 있나..---
by typos | 2006/08/05 01:02 | 루씬 커뮤니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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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오픈검색 at 2006/08/06 12:04
더그커팅과 다른 개발자들이 발전시킨것을 활용해서 한단계 업그래이드된 결과물을 세상에 돌려 주시면 멋진 순환이 되지 않겠습니까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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